
"여행은 우리가 사는 장소를 바꾸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편견을 바꾸어 놓는다."
『끌림_이병률』
어떤 여행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멋진 풍경 때문일 수도 있지만,
때로는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이나 생각 때문일 때도 있습니다.
『끌림』은
여행지의 풍경을 소개하는 책이라기보다
여행 속에서 만난 사람과 감정, 그리고 삶의 순간들을 담아낸 책입니다.
우리는 여행을 떠나면 새로운 장소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가장 많이 달라진 것은 풍경보다 자신일 때가 있습니다.
익숙한 일상에서는 보이지 않던 생각들이 낯선 길 위에서는 선명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행은 단순히 어딘가를 가는 일이 아니라 자신을 다시 만나는 과정일지도 모릅니다.
이번 주말에는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잠시 산책을 하거나 새로운 길을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익숙함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팁
평소 걷지 않던 길을 10분만 걸어보세요. 새로운 풍경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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